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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너 나 알아’로 데뷔, 전무후무 비교 불가의 신선한 음악과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무서운 신인 테이스티가 일년 만에 출격을 알리는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테이스티가 29일 자정, 테이스티 공식 홈페이지(www.tasty2wins.com)를 통해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
컴백 트레일러는 짧은 길이에도 불구하고 감각적인 비트감과 테이스티의 남다른 비주얼, 그리고 화려한 퍼포먼스의 세 박자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시작부터 귀를 사로잡는 감각적이고 강렬한 비트감은 음악 속으로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으며, 이어 모델을 연상케 하는 슈트 차림을 한 테이스티의 등장은 그들의 컴백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심을 흔들어 놓기에 충분하다.
또한 트레일러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출격”이라는 한자어는 구체적인 컴백 일정이 적혀져 있지 않아도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트레일러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퍼포먼스는 테이스티!”, “우월한 비주얼! 멋있어요!!”, “비트가 살아있네요! 어떤 곡일지 너무 기대돼요!”, “고대하던 컴백이네요 너무 기뻐요!” 등 테이스티의 트레일러 영상과 컴백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눈과 귀를 동시에 만족시킬 만한 음악을 찾기 위해 고심을 해왔다. 테이스티의 이번 컴백작은 시각적인 재미와 청각적인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것이라 자신한다”고 밝혔다.
테이스티는 작년 8월 9일 데뷔 앨범 [SPECTRUM]으로 가요계 첫 발을 내딛었다. 이들은 데뷔 전부터 오랜 준비기간과 무대경험을 가진 대형 신인으로 주목 받았고, 타이틀곡 ‘너 나 알아’로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 일으킨바 있다.
한편, 테이스티는 곧 있을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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