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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박태신 역), 정려원(서주영 역), 주지훈(한승재 역), 오연서(최아진 역), 민호(김성우 역)의 출연 소식으로 수많은 이목을 집중케하고 있는 화제작 ‘메디컬 탑팀’이 김영애와 안내상의 합류 소식을 알리며 환상의 캐스팅 라인을 구축해나가고 있는 것.
극의 주요 배경이 될 광혜대학교 병원에서 촌철살인 카리스마를 발휘하게 될 부원장 ‘신혜수’ 역에 분하게 될 김영애는 뜨거운 야망과 치밀한 전략을 지닌 철혈의 여인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무엇보다 김영애는 메가폰을 잡은 김도훈 감독과 드라마 ‘해를 품은달’, ‘로열 패밀리’를 통해 호흡을 맞춰온 두터운 인연마저 엿보이며 명실상부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관심을심 모으고 있다.
또한 김영애의 심복 ‘장용섭’으로 긴장감을 조성하게 될 안내상은 속내를 읽을 수 없는 포커페이스 매력으로 극의 무게감을 더하며 몰입도를 극대화시킬 것이라고.
드라마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김영애와 안내상은 극의 무게 중심을 이끄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시청자들에게 쫄깃한 긴장감과 극적 재미를 선사, 작품의 완성도를 더할 것이다”라고 하며 “이들로부터 보여지는 병원내의 욕망, 갈등들이 두 배우의 명품 연기를 통해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처럼 탄탄한 연기력과 뿌리 깊은 신뢰감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배우들이 ‘메디컬 탑팀’에 전격 합류하게 되며 이들이 펼쳐나갈 스토리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메디컬 탑팀’은 각 분야의 최고 실력을 자랑하는 의사들이 만난 의료 협진 드림팀이 마주하는 의료계의 실상과 권력 다툼을 신선하고도 스케일 넘치게 다룰 드라마.
믿고보는 배우 김영애와 안내상의 출연을 확정지으며 국민 드라마의 탄생을 예감케하고 있는 ‘메디컬 탑팀’은 ‘투윅스’ 후속으로 오는 10월 초 방송을 예정하고 있다.
사진=김영애(판타지오) & 안내상(메르센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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