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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이후 국내외 언론과 평단은 물론, 관객들의 쏟아지는 호평 세례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영화 <설국열차>가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쉴새 없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고아성은 8월 1일(목) 개봉과 함께 릴레이로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하고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어서 더욱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먼저 8월 1일(목)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이해영 감독이 진행할 메가토크에서는 갓 개봉한 <설국열차>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다음날인 8월 2일(금) CGV 신촌 아트레온에서는 주성철 기자와 함께 청춘들을 위한 특별 GV를 모토로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이번 GV는 이미 매진을 기록, <설국열차>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같은 날, CGV 여의도에서는 H&M CGV SUMMER FEST의 메인 영화로 <설국열차>를 상영하고 봉준호 감독, 송강호, 고아성이 무대인사를 가진다. 이번 GV와 무대인사는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고아성이 영화 개봉 이후 관객들을 처음 만나는 자리여서 더욱 특별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로운 빙하기, 인류 마지막 생존지역인 열차 안에서 억압에 시달리던 꼬리칸 사람들의 멈출 수 없는 반란을 담은 영화 <설국열차>는 7월 31일 전야 개봉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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