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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은 자신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모 화장품 브랜드의 선크림을 한가득 챙겨 드라마 촬영장을 찾았고, 스태프들을 직접 일일이 찾아다니며 자신이 준비한 선물과 함께 수고의 인사를 건넸다.
찌는 더위와 땡볕 아래 지쳐있던 스태프들은 여주인공의 세심한 배려에 크게 감동했고, “한 여름에 선크림 선물 센스 있다.”, “이거 바르고 더 일하라는 얘기?” 등 칭찬과 농담을 건네며 경수진의 성의에 화답했다. 이후 더욱 즐거운 분위기에서 촬영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는 후문.
한편, 아침 드라마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TV소설 ‘은희’는 아버지를 죽인 원수의 딸, 한 가족으로 살아가는 오빠를 향한 사랑. 이루어지기 힘든 두 개의 사랑이 얽히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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