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정부가 국내 중소기업이 개발한 우수제품에 전파인증 시험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보통신기술 분야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대상으로 전파인증 시험비용을 일부 보조한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자급제폰 활성활를 위해 자급제폰을 제조하는 중소기업에는 두 대까지 전파인증 시험비용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미래부는 신청 기업의 규모와 제품의 기술성, 사업성 등을 종합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기업 규모에 따라 50~90% 범위에서 시험비용을 차등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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