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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올해 새롭게 출시된 고릴라 퍼퓸 Vol.2는 6월부터 일부 매장에서만 한정으로 선보인 바 있다. 특히 그 중 썬(SUN)은 오렌지, 탠저린, 샌달우드를 담은 시트러스 계열의 오데 코롱(eau de cologne) 제품으로 더운 여름철 상큼하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로 인해 전세계 많은 고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8월부터 전국 매장으로 확대 되었다고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전했다.
러쉬의 창립자 마크 콘스탄틴(Mark Constantine)은 “썬(SUN)은 길고 지루한 영국의 겨울에서 벗어나, 우연히 휴가 길에서 마주한 오렌지 빛의 태양을 보며 떠오른 둥글고 달콤한 롤리팝 캔디의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았다. 그때의 그 느낌을 간직하기 위해서 오렌지를 담아 상큼한 향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그렇게 탄생한 향수가 바로 이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러쉬 고릴라 퍼퓸 Vol.2는 어디선가 맡아본 듯 흔하고 지루한 향수가 아니라, 세상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던 이야기가 살아 숨쉬고 있어 더욱 특별하다. 뿐만 아니라 향기에 대한 이해 및 예술적 표현을 위해 탄생 비화를 일러스트화하여 라벨을 디자인하고, 환경을 생각해 재활용 가능한 유리병 바틀에 잉글랜드의 빈티지한 느낌을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올 여름, 태양을 가득 담은 상큼하고 싱그러운 향기의 썬(SUN)과 함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나만의 향기를 만들어 보자. 보다 자세한 내용은 러쉬코리아 홈페이지(lush.co.kr) 및 페이스 북(facebook.com/lush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1644-2357 / lush.co.kr / facebook.com/lush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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