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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는 “보미는 저랑은 너무 다른 아이라 처음엔 어색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촬영을 하면 할수록 보미의 매력에 빠져들어 행복했던 것 같아요. 올 여름은 6학년 3반이어서 행복했습니다. 같은 또래 아이들과 언제 또 같이 촬영할 수 있을지 많이 그리워질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이어 “이젠 보미를 떠나 보내고 신애로 돌아올 시간이네요~ 다음 작품은 또 어떤 매력적인 아이가 저에게 올지 두근 두근거려요. 항상 열심히 하는 신애 지켜봐 주세요!”라고 아쉬움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신애는 MBC <여왕의 교실>에서 ‘은보미’로 열연, 폭 넓은 감정 연기로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뽐내며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극 초반에 우울한 성격의 은따 소녀로 등장했던 것과는 달리, 후반부에서는 씩씩하고 밝아진 모습을 선보이며 6학년 3반 내 4인방의 핵심 멤버가 되는 등 맹활약을 펼치며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또한 지난 1일(목)에 방송된 드라마 최종회에서도 적극적으로 학교 수업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가게 종업원에게 화를 내던 엄마에게 “세상에 쓸모 없는 사람은 없어.”라고 당차게 말하는 등 소심했던 과거와 눈에 띄게 달라진 면모로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이렇게 MBC <여왕의 교실>을 통해 다시 한번 명품 아역임을 입증한 서신애는 드라마 종영 이후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 선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MBC모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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