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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가창력과 특유의 섬세한 감성을 자랑하며 음악 팬들을 사로 잡아온 ‘보헤미안’이 약 1년 만에 디지털 싱글 <보.헤.미안>으로 돌아와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하게 된 것.
<‘보’낸다, ‘헤’어진다, ‘미안’하다’>의 의미를 담고 팀 명과 동일한 노래 제목으로 시선을 끄는 이번 신곡 <보.헤.미안>은 씨엔블루의 ‘외톨이야’, 다비치의 ‘8282’ 그리고 휘성의 ‘with me’ 등을 탄생시킨 가요계 히트곡 메이커 김도훈과 보헤미안 멤버 김용진의 오랜 음악적 친구인 국내 최고 코러스 세션 김현아의 작사로 만들어진 곡이다.
사랑하는 여자와의 이별을 앞두고 있는 한 남자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담은 이번 곡은 멤버 김용진 특유의 허스키 저음과 리더 박상우, 멤버 유규상의 부드러운 미성이 어우러져 한층 성숙해진 보헤미안 멤버들의 감성 보이스가 돋보이는 애절하면서도 비트있는 락 발라드 장르의 노래.
그룹 ‘보헤미안’의 멤버 김용진은 JTBC <무정도시>, KBS <각시탈>, SBS <뿌리깊은 나무> 등 다양한 드라마 OST에 참여해 실력을 인정받아 ‘OST계의 프린스’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으며, 리더 박상우는
뿐만 아니라 이번 <보.헤.미안>의 음원 공개에 앞서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 출신의 배우 김희은을 여 주인공으로 한 뮤직비디오의 촬영 현장이 선공개 돼 화제를 모으기도.
이에 보헤미안의 소속사 HMG엔터테인먼트(대표: 홍시현)의 관계자는 “1년 만에 선보이는 <보.헤.미안>은 멤버 모두의 내공이 함축된, 심혈을 기울인 곡이다.”라며 “더욱 풍성해진 ‘보헤미안’의 음악세계를 충분히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는 말로 신곡에 대한 기대와 자신감을 함께 전했다.
한편, 오늘(2일) 정오 멜론 등 음악사이트를 통해 신곡 <보.헤.미안>을 공개하는 그룹 ‘보헤미안’은 다양한 음악방송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HM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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