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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생인 이아영은 다년간의 아이돌 연습생 생활과 한국무용, 댄스, 판소리, 뮤지컬, 연기 등으로 단단하게 다져진 귀여우면서도 매력적인 비주얼을 가진 신인으로 트로트계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하트뿅뿅'은 2012년 11월 22일 처음 발매된 이후 신생 기획사에서 갓 데뷔한 신인 트로트 가수의 데뷔곡이라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수많은 라디오와 전국의 트로트 관련 TV 방송을 수놓으며 신세대 트로트 스타일을 주도하는 선구적인 곡으로 끊임없이 주목을 받아왔다. 하트뿅뿅의 댄스 리팩이라 볼 수 있는 ‘하트뿅뿅(Heart Shaker)‘는 프로듀서 쥬플(Jupl)이 직접 편곡부터 믹스까지 드레스 업을 맡았으며, 이아영의 한층 더 신나고 발랄해진 보컬이 입혀지며 완전히 진화한 사운드의 네오트롯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특히 후렴부분의 <단 한번만 딱 한번만 나 너를 미워 미워 해줄래 냥! 냥! 화내는 까칠한 고양이처럼 단 하루만 딱 하루만 나 너를 사랑 사랑 안할래 너도 한번 당해봐! 하트가 뿅뿅!>의 톡톡 튀는 가사가 주는 즐거움은 노래의 중독성을 더해준다.
한편 이아영은 '하트뿅뿅(Heart Shaker)'의 발표와 함께 라이브 무대는 물론 라디오와 방송 등을 전개하며 올 하반기 왕성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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