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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으로 요리를 배운 적은 없지만 타고난 근성과 미각 그리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함께 합숙 했던 도전자들도 인정한 ‘집념의 연습왕’ 김태형은 지난 12회 미션에서 ‘어알탕’으로 3명의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으며 미스터리 박스 미션의 우승을 차지한테 이어, 이후 이어진 탈락미션에서도 영화 <집으로>의 닭 요리를 재해석한 ‘깐풍기’를 새콤달콤하면서도 바삭한 맛을 잘 살렸다는 호평과 함께 센스 넘치는 프레젠테이션으로 최강록과 함께 결승행을 확정 지었다.
특히 지난달24일 일본에서 첫 싱글을 발표하며 공식 데뷔를 마친 남성3인조 밴드 EDEN(에덴)의 리드 보컬로도 활동 중인 김태형은 도전 초반 감미로운 노래와 훈훈하고 깔끔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데 이어 중반 이후부터는,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총2번의 미션에서 우승을 차지, 단연 이번 시즌 최대의 복병으로 떠올랐다.
김태형의 TOP2 진출이 결정된 후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매회 노력하며 발전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요리에 대한 열정과 태도는 단연 우승 후보”, “초반에 가수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지금은 재능도 열정도 너무나 보기 좋고 진심으로 우승하길 응원하고 있다”,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보여준 김태형 도전자에게 박수를 보낸다” 등 그의 열정과 태도를 향한 응원의 글이 이어지며 그의 최종 우승에 대한 기대감 또한 커지고 있다.
한편,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주목 받고 있는 김태형이 과연 우승까지 올라 설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대한민국 2번째 마스터셰프의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이게 된TOP2 ‘절대미각 싱어 김태형’과 ‘요리천재 최강록’ 두 사람이 벌이는 긴장백배 <마셰코2> 최종회는 오늘(2일) 밤 10시, 12시30분 방송된다.
사진=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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