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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BSMTV <투아이즈 다이어리> 촬영 중 2EYES 멤버들은 다이어틀 포기한 듯 피자, 치킨은 물론, 떡볶이와 자장면까지 어떤 음식이든 아무 걱정 없이 게눈 감추듯 먹어 치워 제작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실제로 2EYES는 데뷔 초 인터뷰를 통해서도 “멤버들이 군것질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며 “연습실에 CCTV가 설치되어서 더 이상은 먹지 않겠지 싶었는데 학교 수업 시간에 몰래 음식을 먹는 것처럼 하품하면서 과자를 먹거나 가방을 올려 놓고 숨어서 먹고는 했다.”고 말하는 등 남다른 식탐을 밝힌 바 있다.
이에 제작진들이 특별 미션을 준비, 배부른 행복을 만끽 중이던 멤버들 앞으로 갑자기 줄자를 들고 진격했다고 알려져 미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걸그룹은 태어날 때부터 모태 44사이즈다?’라는 주제를 파헤치는 이번 <투아이즈 다이어리> 2회에서는 걸 그룹이 숙소에서 야식 먹는 법, 그녀들만의 운동법 등 다양한 모습들이 보여질 예정이다.
이렇게 ‘민낯 공개’에 이어 폭풍 식욕으로 또 한번 화제를 모을 예정인 2EYES의 <투아이즈 다이어리> 제 2회는 오늘 2일(금) 오후 6시에 SBSM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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