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스는 지난 1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리패키지앨범 타이틀곡 '대.다.나.다.너'의 컴백무대를 가졌다.
'다칠 준비가 돼 있어', 'hyde'로 컨셉을 강조한 퍼포먼스와 의상 등을 선보이며 인기를 얻었던 빅스는 신곡 '대.다.나.다.너'에서 강렬한 분장을 벗어 던지고 순수아이돌로 변신, 있는 그대로의 뛰어난 비쥬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리더 엔이 직접 참여한 다채로운 안무와 후렴구의 '잘난척춤'은 벌써부터 인기예감을 불러일으키며 ‘퍼포먼스아이돌’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신곡 '대.다.나.다.너'는 샤이니의 'Dream Girl'등을 작곡한 신혁 작곡가 사단의 신작으로 빅스의 프로듀서인 황세준 작곡가 또한 극찬할 정도로, 빅스의 이전 앨범과는 색다른 컬러의 밝고 신나는 넘버의 곡으로 완성되었다. 또한, 지난 앨범들과 호흡을 맞춰온 김이나 작사가가 또 한번 빅스에게 꼭 맞는 가사를 선사해 신나는 여름송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시원한 사운드의 기타 리프와 파워 넘치는 신스, 경쾌한 멜로디와 귀에 쏙쏙 들어오는 훅은 빅스 멤버들의 하얀 미소와 어우러져 청량감을 선사하고 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분장 없이도 빛나는 비쥬얼", "노래가 상큼 그 자체", "여름에 딱이네", "안무도 귀요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7월 31일 신곡 '대.다.나.다.너'를 발표하고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빅스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오늘부터 각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