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지난 해 연예인들의 평균 소득은 3500만 원으로 전년보다 300만 원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싸이를 비롯한 가수 직종은 평균 소득이 5000만 원을 넘어섰으나 모델은 연소득이 1000만 원에 불과했다.
4일 국세청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안민석(민주) 의원에게 제출한 '최근 5년간 운동선수, 연예인 수입 신고 현황'에 따르면 지난 해 가수, 배우·탤런트 등 연예인 2만5000명이 신고한 수입액은 8683억 원으로, 1인당 평균 3473만 원이었다.
이는 전년보다 303만 원이 늘어난 것으로 3년째 증가세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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