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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함께 곽도원, 고창석 등 드라마에서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영화 배우들과 신인 연기자들로 구성된 신선한 출연진도 한 몫 단단히 했다.
소아과 병동의 간호사 ‘혜진’ 역으로 분한 하규원은 '드라마의 제왕'에서 미모의 FD 역으로 등장해 신선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전도연’을 비롯한 ‘최강희’, ‘김정은’, ‘김지수’ 등 현재 내로라 하는 여배우 대부분이 신인 시절 의학 드라마에서 통통 튀는 매력의 간호사로 분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점을 볼 때, 하규원이 그 계보를 이을 수 있을지도 흥미있는 관전 포인트다.
훈훈한 비주얼의 소아외과 의국 레지던트로 분한 김영광도 지난 주 KBS 예능 <해피투게더>에 출연, 이승기를 닮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신선한 소재와 완벽한 케미가 돋보이는 캐스팅 등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KBS2 새 월화드라마 <굿닥터>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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