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소희, 클래식의 매력에 흠뻑 빠지다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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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랜드 리복의 클래식 러닝화 GL 6000 TV CF 메이킹 영상을 통해 공개 된 소희의 ‘레트로 스트리트 스타일’이 화제다.

레트로 스트리트 스타일이란 원색적이고 미니멀 한 90년대의 패션이 최근 복고 열풍을 타고 현대판으로 재해석 되어 새로운 패션 코드로 유행하고 있는 것.

최근 리복 클래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rbk.classic)에 공개 된 리복 클래식의 GL 6000 TV CF 메이킹 영상에서는 GL 6000과 조화된 소희의 레트로 스타일을 보여준다.

영상속의 소희는 빈티지 무드의 패셔너블한 컬러로 새롭게 출시된 GL 6000과 원색의 미니원피스로 스타일링 하여, 소희의 팔색조 매력과 늘씬한 각선미로 레트로 스트리트 패션을 완성 시켰다. 이번 CF를 진행 한 리복의 관계자는 “발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소희의 모습이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복 클래식 러닝화 GL 6000의 클래식&모던 스타일과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GL 6000은 1985년 처음 선보인 리복의 클래식 아이코닉 아이템. 출시와 동시에 뛰어난 안정성과 경량성을 인정받아 러닝화뿐만 아니라 스니커즈를 찾는 패션 피플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으며 최고의 스트리트 패션 슈즈로 자리매김했다. 캐쥬얼함과 동시에 경쾌함을 연출 해주며, 러닝화 특유의 디자인이 지닌 에너지가 입는 이와 보는 이의 기분까지 전환시켜줘 많은 패션리더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GL 6000은 리복 클래식 고유의 모던한 디자인으로 남녀 구분 없이 누구나 신을 수 있으며, 리복의 헤리티지 컬러가 클래식한 느낌을 한층 강화해 어떠한 스타일에도 잘 어울린다. 전국의 리복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shop.reebok.co.kr)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9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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