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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화보 속 이영은과 김진우는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의 포스터에서 김하늘과 권상우가 취했던 과외 선생님 느낌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실 이 사진은 '더못참'의 첫 방송에서 이영은(선주 역)와 김진우(성우 역)의 결혼식 장면에서 식장 입구에서 스쳐 지나며 공개됐던 것.
극중 담백하면서도 밝은 성격의 교사인 선주와 성우인 만큼 결혼 사진 역시 선생님과 학생 역할을 번갈아가며 독특한 콘셉트로 찍었다는 설정이다.
설정에 맞게 사진 속 두 사람은 천진난만하면서도 매력있는 표정으로 극중 캐릭터들의 특징을 잘 표현하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7일 방송분에서 선주와 성우는 어머니 복자(선우용녀 분)가 아버지 종갑(백일섭 분)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상황을 신혼여행지에서 휴대전화로 생중계 받으면서 충격에 빠졌다.
"막내딸 혼사에 흠이 가게 하지 않으려고 그동안 참았다"는 복자의 말에 선주는 "우리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 것 같은 느낌"이라며 슬퍼하고 성우는 선주를 다독이는 자상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70대 여성이 늦둥이 막내딸의 결혼식 직후 평생 자신을 구박한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한다는 내용의‘더못참’은 평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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