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수)로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우디 앨런 감독의 신작 <블루 재스민>이 최근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유럽 여행 시리즈 <미드나잇 인 파리>와 <로마 위드 러브>를 포함해 우디 앨런 감독 작품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욕 사교계에서 상류층의 삶을 영위하던 ‘재스민(케이트 블란쳇)’이 모든 것을 잃고 여동생이 있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정반대의 생활을 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사건을 그린 <블루 재스민>은 연기파 배우 ‘케이트 블란쳇’의 활약에 꽃 중년 ‘알렉 볼드윈’의 연기로 생명력을 더해 북미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재스민’ 역을 맡은 ‘케이트 블란쳇’은 평단과 대중들 사이에서 아카데미 영화제의 차기 여우주연상 수상 후보로 떠오르며 <블루 재스민>의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우디 앨런 영화 중 최고의 오프닝 박스오피스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블루 재스민>은 개봉 2주차에도 <미드나잇 인 파리>보다 높은 스코어를 보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우디 앨런의 최근작들 가운데 가장 훌륭한 작품이다”_ Orange County Register, “지난 10년 간 우디 앨런의 작품 중 가장 강렬하고 날카롭다”_ Slant Magazine, “우디 앨런 특유의 코미디가 섞인 최고의 드라마”_ San Jose Mecury 등의 찬사를 통해 작품성과 흥행성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블루 재스민>의 국내 흥행 또한 점쳐지고 있다. 특히 우디 앨런의 전작<미드나잇 인 파리>가 36만 관객을 동원해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낸 후 <로마 위드 러브> 또한 올해 상반기 다양성영화 외화 흥행 1위를 기록했던 만큼 2013년 최신작 <블루 재스민>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미드나잇 인 파리> <로마 위드 러브>를 뛰어 넘는 우디 앨런 감독 최고의 작품 <블루 재스민>은 오는 9월 25일(수) 국내 개봉과 함께 거장이 전하는 뛰어난 드라마와 웃음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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