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엘리시움> 북미 박스오피스 1위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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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14일(수) 맷 데이먼과 샬토 코플리의 최초 내한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F 액션 블록버스터 <엘리시움>[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 감독: 닐 블롬캠프| 출연: 맷 데이먼, 조디 포스터, 샬토 코플리]이 지난 9일(금) 북미에서 개봉하자마자 압도적인 스코어로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해외 언론들의 극찬이 쏟아지면서 올 여름, 대미를 장식할 하이클래스 SF 액션 블록버스터로 기대감을 더한다.

<디스트릭트 9> 닐 블롬캠프 감독, 맷 데이먼, 조디 포스터 주연의 <엘리시움>이 지난 9일, 북미에서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하며 흥행 돌풍을 시작했다. 북미 전역 3,284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엘리시움>은 3,040만 달러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이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위 아 더 밀러스><플레인즈><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 등의 쟁쟁한 경쟁작을 제친 기록이라 더욱 주목할 만 하다.

더불어 영화가 공개된 후 <디스트릭트 9>을 뛰어넘는 닐 블롬캠프 감독의 진보된 상상력과 액션 레전드 맷 데이먼을 비롯한 조디 포스터와 샬토 코플리의 강렬한 연기 앙상블로 해외 유수 언론들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극찬을 얻고 있다.

“<디스트릭트 9>의 성공은 우연이 아니었다. 흥미진진하고 올해 가장 영리한 블록버스터”(ING), “닐 블롬캠프 감독은 최고의 스토리텔러이다. 높은 흡입력과 지적 유희, 사회 의식이 있는 미래주의를 선보인다. <디스트릭트 9>의 흥행을 능가할 것”(Variety), “근원적인 무언가를 겨냥하는 대담함을 가졌다. 닐 블롬캠프 감독의 재능은 즐겁고 스릴 있고 기억 할만하다. 올 여름, 관객들이 가장 만족할만한 영화다”(The Playlist), “닐 블롬캠프 감독은 새로운 영화 세대에서 독보적이게 창의적인 액션의 마스터”(The Wrap), “매력적인 비주얼과 야심, 굉장한 무기들과 특수효과를 선보인다”(Screencrush), “의심할 여지도 없이 충분히 가치 있는 영화”(HITFIX), “영리하고 스릴 넘치고 독창적인 어드벤처”(ENTERTAINMENT WEEKLY), “생생하고 설득력 있다”(THR), “이상향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최면에 걸린 듯한 영화”(SPRITUALITY AND PRACTICE), “<디스트릭트 9> 감독이 또 한번 일을 냈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맷 데이먼!”(ROLLING STONE), “보는 내내 강력하다. 진가가 드러나는 맷데이먼의 공감가는 연기”(Screen) 등 호평이 쏟아져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한다.

2154년, 지구에 사는 ‘맥스’가 자신의 생존과 인류의 미래를 위해 선택받은 1%의 세상 ‘엘리시움’에 침입하면서 벌어지는 물러설 수 없는 생존 전쟁을 그린 영화 <엘리시움>. <디스트릭트 9> 닐 블롬캠프 감독이 창조한 신세계 엘리시움과 지구의 거대한 스케일과 완벽한 비주얼을 배경으로 하이클래스SF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린다.

맷 데이먼과 조디 포스터, 샬토 코플리의 카리스마 연기 대결과 유니크한 소재, 새로운 스토리, 스펙타클한 액션이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것이다. 8월 14일, 맷 데이먼과 샬토 코플리가 최초 내한해 <엘리시움>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최고조에 이를 전망이다. 8월 29일 대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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