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 개봉한 <명탐정 코난:수평선상의 음모>가 <터보><에픽:숲속의 전설><개구쟁이 스머프2>등 쟁쟁한 애니메이션 경잭작들은 물론, <설국열차><더 테러 라이브>등 한국 영화 화제작들을 모두 제치는 높은 좌석 점유율(62.4%)을 기록하며 개봉 첫 주말 전국 누적 관객 205,118명을 동원했다.
<더 웹툰:예고살인>에 이어 전체 2위를 기록한 이 같은 좌점율은 와이드 상영작들 중에서는 1위를 기록한 것이어서 <명탐정 코난>의 흥행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기도.
한편 지난 해 여름 개봉했던 <명탐정 코난:11번째 스트라이커>의 개봉 첫 주말 스코어(204,490명)를 근소하게 앞서는 이번 작품의 스코어는 <명탐정 코난:수평선상의 음모>가 신작이 아닌 2005년 일본 개봉작임에도 불구한 것이어서 관계자들조차 놀라게 하고 있다.
개봉 첫 주 누적관객 20만 명을 돌파하며 다시 한번 여름방학 최고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입증하고 있는 이번 작품은 육지와 바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다양한 사건을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케일로 담아내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벌써부터 지난 해 작품 <명탐정 코난:11번째 스트라이커>의 흥행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명탐정 코난:수평선상의 음모>는 최초로 공개된 남도일과 미란의 초등학교 시절, 그리고 유명한 탐정의 깜짝 활약 등으로도 관객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개봉 2주차에 접어들어서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예매 열기로 여름극장가 최대의 다크호스로 자리잡고 있는 이번 작품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