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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4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7일만에 200만 명, 11일만에 300만 명, 17일만에 400만 명, 25일만에 5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 여름 가장 강력한 흥행 열풍을 불러일으킨 <감시자들>이 8월 12일(월)까지 누적 관객수 5,502,688명을 기록했다. 이 같은 흥행 성적은 <월드워Z> <퍼시픽림> <레드 : 더 레전드> <더 울버린> 등 여름 극장가 쟁쟁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의 공세 속에서 이뤄낼 결과로, <감시자들>은 여름 최대 성수기인 7월 극장가 대표주자로서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켰다.
또한 서울 도심 한복판을 배경으로 한 현실감 넘치는 볼거리와 팽팽한 긴장감 속에 펼쳐지는 새로운 스타일의 추적 액션,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이준호 등 매력적인 배우들의 완벽한 팀플레이 등 평단과 관객의 만장일치 호평과 뜨거운 입소문을 통해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최근 박원순 서울시장의 관람 및 호평, 정우성, 한효주, 이준호의 500만 돌파 공약 실천으로 또 한번 뜨거운 이슈를 불러모은 바 있는 <감시자들>이 제38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메인 섹션인 갈라프리젠테이션 부문 초청에 이어 10월 10일부터 열리는 하와이국제영화제에도 공식 초청되어 해외까지 그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9월 5일 개막 예정인 토론토국제영화제에는 조의석, 김병서 감독과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이준호가 참석하여 레드카펫 및 프리미어 행사를 가질 예정으로 전세계 영화팬들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오는 9월 6일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브루나이의 개봉을 앞두고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감시자들>의 대규모 레드카펫 및 갈라 프리미어, 아시아 프레스 정킷이 열릴 예정이다. 싱가포르 최대 규모의 호텔이자 랜드마크인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조의석 감독, 정우성, 한효주, 이준호가 참석할 예정으로 해외 팬 및 언론들의 폭발적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에 없던 스타일의 추적 액션을 창조했다는 호평과 함께 웰메이드 오락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국내 관객수 550만 돌파 쾌거를 이룬 <감시자들>은 토론토 국제 영화제 및 아시아 각국 개봉을 기점으로 해외에서 더욱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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