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정욱이 KBS2 특별기획드라마 ‘칼과 꽃’에 금화단 요원 ‘치운’ 역으로 출연해, 성인으로서는 처음 사극에 도전한다.
‘치운’은 ‘무영(김옥빈)’과 같이 활동하는 금화단 요원으로 ‘무영’을 위해 목숨을 바치며 희생하는 캐릭터다. 겁 많고 모험을 두려워하지만 성품이 정직하고 반듯하며 그 누구보다 충심이 가득한 성격으로 극적 재미를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늘 방영 되는 ‘칼과 꽃’의 13부부터 첫 등장하는 곽정욱은 지난 10일 첫 촬영을 시작으로 연일 드라마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중. 그는 “요즘 학생 역할을 주로 해왔는데 또 다른 배역이 주어져서 너무 기쁘다. 좋은 연기 보여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배우 곽정욱은 올 초 방영된 KBS2 드라마 ‘학교 2013’에서 일명 학교의 일진, 불량아 ‘오정호’ 역을 리얼하게 연기 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으며, 얼마 전 종영된 KBS 드라마 스페셜 ‘사춘기 메들리’에서는 ‘학교 2013’에서와는 180도 다른 어리숙하고 순수한 학생 ‘임덕원’ 역을 소화해 내며 연기자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곽정욱이 ‘치운’역으로 투입되는 드라마 ‘칼과 꽃’은 고구려 영류왕의 딸 ‘무영’이 아버지를 죽인 연개소문의 서자 ‘연충(엄태웅)’과 사랑에 빠진 뒤 복수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내용의 드라마로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