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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개된 ‘금 나와라, 뚝딱!’ 스틸 컷에는 서로를 끌어안고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몽희-유나 쌍둥이 자매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마침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게 된 몽희와 유나는 떨어져있던 오랜 시간만큼이나 좀처럼 거리를 좁히지 못한 채,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첫 만남을 갖게 된다. 하지만, 자신들을 둘러싼 복잡한 상황보다 이 세상에 피를 나눈 혈육이라고는 단 둘밖에 없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우친 두 쌍둥이 자매는 재회의 기쁨과 지난 세월의 아픔이 함께 느껴지듯, 말없이 눈물로 서로를 끌어안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
앞서, 유나는 자신과 신기하리만큼 닮아있는 몽희를 만난 후, 알 수 없는 감정에 사로잡혔다. 이어, 친정부모님을 통해 자신이 쌍둥이였음을 확인하게 됐고, 몽희가 그 쌍둥이 동생이라는 것을 본능적으로 직감했다. 몽희 역시, 어머니 심덕(최명길 분)으로부터 출생의 비밀을 듣고 충격에 사로잡혔던 터.
태어나자마자 이별의 아픔을 겪은 쌍둥이 자매 몽희-유나가 아이러니한 상황에서 운명적 재회를 나눈 가운데,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첫 만남을 가진 이들 자매의 사연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중산층의 허세와 실상을 풍자적으로 그려내며 가족과 결혼에 대한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있는 있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매주 토,일요일 밤 8시 45분 방송된다.
사진=이김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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