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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방송된 MBC 드라마 ‘스캔들: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극본 배유미 ,연출 김진만, 박재범)에서 하은중 역을 맡아 열연중인 배우 김재원은 19살 고등학생시절 과거를 회상했다.
아역이 아닌 김재원이 직접 고교시절을 연기해 풋풋한 동안 외모를 과시했다.
김재원의 교복 입은 모습은 그의 데뷔시절 고등학생 연기를 했던 ‘로망스’를 떠올리게 만들었다는 평을 들었다.
김재원은 실제 로망스를 집필했던 배유미 작가와 ‘스캔들’을 통해 다시 호흡을 맞추며 좋은 연기를 보여 주고 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여전히 교복 잘 어울리는 배우 김재원 ”,”하은중 무한 애정 합니다”,”교복 입으니 로망스 시절이 기억나네요”,”우윳빛 피부가 동안 비결인가”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원의 연기 열연이 돋보이는 ‘스캔들’은 전국기준 15.1%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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