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꽃들의 전쟁’에서 조선 최고의 악녀인 ‘얌전’으로 분해 끊임없는 악행과 계략을 펼치며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는 김현주의 다채로운 표정연기를 모은 ‘얌전 표정연기 세트’가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얌전 6종 세트’ 사진 속 김현주는 이덕화(인조 역)를 대할 때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모략을 꾸밀 때 꿍꿍이 가득한 표정은 물론 우현(김인 역)을 향한 분노에 가득 찬 표정, 자신의 모략이 들통 날 위기에서의 당황한 표정, 마지막으로 권력을 거머쥐었을 때 승리감에 찬 표정 등 각양각색의 표정을 담고 있다.
특히, 같은 웃는 표정일지라도 각 상황마다 다른 생각을 품고 있는 내면까지 완벽하게 표현해내는 섬세한 표정연기로 겉으로는 잔인하고 냉혈한으로만 보이는 얌전의 한 맺힌 여린 속내를 내비치며 극의 몰입도를 한껏 높이고 있다.
한편, 지난(18일) 방송된 ‘꽃들의 전쟁’ 44회에서는 송선미(강빈 역)를 죽음까지 내몰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를 꾸며낸 김현주의 새로운 음모와 함께 지금까지 그녀가 악랄하게 살아올 수밖에 없었던 과거의 아픔이 드러나 안타까움을 더했다.
김현주의 치밀한 계략과 그녀의 내면까지 완벽하게 표현해내는 명품 표정연기로 짜릿함을 더하고 있는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은 매주 토, 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캡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