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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지의 데뷔앨범 타이틀곡 ‘바보야’는 리듬감 있는 미디움 템포의 팝발라드 곡으로, 사랑에 빠지면 누구나 바보가 된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짝사랑하는 여자의 곁에서 친구로 머물던 한 남자가 “네 남자친구… 난 안되나?”라는 고백을 전하는 모습으로, 짧은 티저 만으로도 그 설렘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이번 ‘바보야’의 뮤직비디오는 보아의 친오빠 권순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드라마 ‘구가의서’를 비롯해 영화 ‘늑대소년’ ‘건축학개론’ 등에 이어 tvN ‘응답하라 1994’에 캐스팅돼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유연석이 사랑에 빠진 남자 주인공으로 열연을 펼쳤다. 또한 최근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축구선수 유혜성(진이한 분)의 과거 연인으로 등장한 바 있는 송민정이 유연석의 사랑을 받는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특히 어제(20일) 베일을 벗은 선 공개 곡 ‘그대’에서 유쾌함을 드러냈던 허니지는 타이틀곡 ‘바보야’를 통해 한 남자의 진솔한 고백을 전하며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대해 허니지의 소속사 청춘뮤직은 “허니지의 타이틀곡 ‘바보야’는 선 공개 곡 ‘그대’와는 또 다른 느낌을 담았다. 허니지 멤버들이 어떤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서게 될지 기대해달라.”며 “22일 발매될 예정인 허니지의 정규 1집 데뷔앨범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허니지는 오는 22일(목) 타이틀곡 ‘바보야’와 선 공개 곡 ‘그대’를 비롯해 총 10곡의 노래가 담긴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바보야’ 티저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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