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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이가 화사한 미소와 애교 가득 담긴 광고 현장 비하인드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일동 후디스의 새 제품인 그리스 전통 요거트 ‘후디스 그릭’ 의 모델로 선정된 그녀가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미공개 사진을 통해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한 것.
사진 속 윤진이는 엔도르핀을 유발하는 햇살 미소를 머금어 남심(男心)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블링블링’ 빛나는 광채 피부를 과시해 피부 미인임을 인증했으며, 하늘하늘한 원피스와 블라우스로 청순한 여인의 향기를 물씬 풍겨 눈길을 끈다.
이날 촬영 현장에서 윤진이는 스태프들과 의견을 나누며 다양한 포즈를 구상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을 뿐만 아니라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반달 눈웃음과 애교 섞인 말투로 현장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처음 접한 그릭 요거트의 새로운 식감과 맛에 반해서 계속 먹는 바람에 오히려 주변에서 말리는 해프닝도 있었다고.
이에 TV CF를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있네”, “피부에서 빛이 난다”, “저 요거트 먹으면 내 피부도 윤진이처럼?”, “윤진이 미소 가까이서 본 스태프들은 좋았겠다”, “눈웃음이 매력적이다”, “보면 볼수록 사랑스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진이는 현재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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