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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마마’에서 이혼 후 ‘화려한 돌싱’으로 거듭나 김지석(고영수 역)과의 밀고 당기는 러브라인으로 쫄깃함을 더하고 있는 이청아(오다정 역)와 듬직한 소녀가장 같은 모습으로 함께 일하는 철부지 박보검(고영준 역)을 엎어 치는 등 터프한 매력을 발산중인 유영(장고은 역)이 멋진 포즈로 화보촬영을 임하는 장면이 포착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는 24일(토) 방송될 ‘원더풀 마마’ 39회의 한 장면으로 ‘형제 어패럴’의 가을 신상의류 화보 촬영을 위해 이청아와 유영이 모델로 변신하고 나선 것.
이미 균형 잡힌 몸매로 유명한 이청아는 그 명성에 버금가는 완벽한 신체 비율과 익숙한 듯 자연스러운 포즈를 뽐내고 있다. 또한 유영은 170cm의 우월한 기럭지와 길쭉길쭉한 팔다리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두 사람의 프로 모델에 버금가는 눈부신 모습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수더분하고 어리바리한 모습을 자주 보여줬던 이청아와 항상 짧은 숏커트에 청바지를 고수하던 유영이 지금까지 볼 수 없던 새로운 모습으로 남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한껏 흔들 것을 예감케 하고 있다.
한편, ‘원더풀 마마’ 지난 방송에서 배종옥(윤복희 역)이 정겨운(장훈남 역)을 대상으로 한 친자확인 검사를 감행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 잃어버린 아들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며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다.
‘비주얼 담당’ 이청아-유영의 우월한 화보 촬영 현장은 오는 24일(토) 방송되는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 39회에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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