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모처럼만에 느껴보는 예의 바른 청년들을 만나서 기분이 참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엠파이어의 싸인CD 인증샷을 게재했다.
데뷔 전부터 김준수의 열혈팬으로 알려진 엠파이어의 리더 태희는 “데뷔 후 언젠가 만나게 될 지도 모르는 김준수를 위해 직접 싸인한 CD를 챙겨 다닌다”고 밝혔을 만큼 그를 향한 무한 팬심을 드러냈었다.
우연히 헤어샵에서 김준수를 만난 태희는 엠파이어의 싸인이 담긴 CD를 즉각 전달했고, 염원하던 김준수와의 만남과 CD전달의 꿈을 이루게 된 것.
이후 김준수는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요즘 신인 아이돌 중에 이렇게 한 애들이 있었나? 예전에 우리도 선배가수들께 CD로 인사 드리고 다녔던 생각도 나고... 응원할게 엠파이어 친구들~!!^^ 화이팅” 이라며 자신의 열혈 팬임을 자처하는 후배그룹 엠파이어에게 칭찬의 메세지와 응원을 보냈다.
이에 태희는 “데뷔 전부터 정말 팬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만나고 우리 CD를 전하게 돼서 기쁘다.”며 “우리 엠파이어에게 응원의 메시지도 주시고,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앞으로도 김준수 선배님을 항상 응원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인그룹 엠파이어는 오늘(23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하며 데뷔곡 ‘너랑 친구 못해’의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JYJ 김준수 트위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