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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W <트렌드 파파라치 글리터>에서는 MC 빅토리아와 김소은이 아웃도어를 20대의 트렌디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코디법을 제안하고 최근 유행하는 ‘픽스드 기어 바이크’(이하 픽시바이크)숍을 찾아 바이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두 MC는 자신에게 맞는 픽시바이크를 고르던 중 제작진의 돌발미션인 ‘트레드밀 바이크’ 대결에서 평소 볼 수 없었던 승부욕에 불타오르는 모습을 보여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날 김소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빅토리아는 승리의 기쁨도 잠시, 너무 욕심을 부려 무리한 탓인지 미션이 끝난 후 다리에 힘이 풀려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주저 앉아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든 것.
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빅토리아는 픽시바이크 라이딩에 실패를 거듭하고 있는 김소은을 위해 친절한 설명과 함께 직접 핸들을 잡아주며 라이딩 요령을 전수. 김소은이 짧게 나마 바이크라이딩에 성공할 수 있게 도움을 주며 동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아울러 두MC는 숯불 바비큐와 함께 야외 캠핑에서의 분위기를 한껏 즐길 수 있는 도심속의 이색 실내 캠핑장을 소개한다.
특히, 실내 캠핑장에서 바비큐를 즐기던 빅토리아는 새우 머리를 통째로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 또 한번 그녀의 남다른 머리(?)사랑을 과시해 먹방계의 숨은 강자임을 입증했다.
<트렌드 파파라치 글리터>는 오는 8월 23일 금요일 밤 10시 KBS W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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