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시구요정 신수지, 숲의 요정 연상시키는 화보 공개!

‘숲의 요정’ 신수지, 오묘한 매력 발산한 숲 속 화보 공개! ‘자세가 시구 같아?!’

민보경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시구 여왕에 등극한 신수지(세마스포츠마케팅)가 숲 속의 체조 요정으로 변신했다.

남성 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9월호를 통해 시구 여왕 신수지의 우아하면서 오묘한 매력을 발산하는 아웃도어 체조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그녀는 일루션 시구를 연상시키는 듯한 동작에 리본을 들고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신수지는 아웃도어 스타일링에 건강하고 탄력 넘치는 각선미,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평소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등산, 캠핑, 암벽등반, 패러글라이딩 등 다양한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는 그녀의 아웃도어 라이프도 인터뷰를 통해 공개됐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는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과 신수지가 함께한 ‘I AM A DISCOVERER’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I AM A DISCOVERER’ 캠페인은 사회 각 분야를 리드하는 디스커버러들이 말하는 그들 인생의 아웃도어 스토리를 통해 유쾌하고 건강한 메시지를 전달, 긍정적이고 즐거움이 가득한 아웃도어 라이프를 전파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I AM A DISCOVERER’ 캠페인은 신수지 외에 공유, 전혜빈, 송일국, 리키김 등 리얼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10인의 디스커버러들이 참여했으며, 10인의 다양한 아웃도어 화보와 스토리는 8월 26일 디스커버러 홈페이지((www.discovery-expedition.co.kr), 아레나 옴므 홈페이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아레나옴므플러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