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굳히며 대세 드라마로 인정받고 있는 “주군의 태양” OST에 대해 음원출시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지난 5회 엔딩과 6회 방송분의 공효진과 서인국이 부러진 사탕을 나눠먹으며 새로운 멜로 라인의 시작을 알리는 장면에서 흘러나온 곡에 대하여 드라마 게시판과 SNS를 통해 가창자와 출시 요청에 관한 글이 도배가 되고 있다.
공효진과 서인국의 로맨틱 “사탕송”은 t 윤미래가 부른 이다. t 윤미래가 “못된 사랑” OST <말없이 울더라도>이후 7년 만에 처음 OST에 참여한 곡으로 그 의미는 더 크다. 는 오준성 음악감독이 드라마 스코어 뮤직제작과 9월 한류 드라마 콘서트를 앞두어 바쁜 일정 속에서도 t 윤미래와 드라마에 잘 맞는 OST를 만들어내는데 공을 들인 곡으로 t 윤미래와의 오랜 인연으로 작업이 이루어졌다.
OST 흥행에 대해 프로듀싱을 맡고 있는 로엔의 최재우 매니저는 “OST의 성공은 드라마의 흥행도 중요하지만 좋은 대사와 영상 연출, 곡과 흡입력있는 보컬이 모두 화합을 이루었을 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앞으로 발표될 다른 OST도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
지난 21일 발매된 “효린”의 <미치게 만들어>는 발매와 동시에 전 음원사이트에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 발매된 거미와 홍대광의 곡도 차트 상위에 랭크되며 명품 OST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윤미래가 부른 가 수록된 주군의 태양 OST Part 4는 28일 정오에 멜론을 비롯한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제히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