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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액션의 새로운 혈통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가 8월 21일(수) 미국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를 강타할 섀도우 헌터스 열풍의 시작을 알렸다.
개봉 하루 3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출처: 박스오피스모조 | 2013.8.23 기준)을 벌어들인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는 지난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파란을 일으킨 <버틀러>는 물론 쟁쟁한 기 개봉작들인 <잡스>, <킥 애스2>, <엘리시움> 등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시작을 성공적으로 알렸다.
뿐만 아니라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는 미국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같은 날 개봉한 캐나다, 호주, 필리핀, 태국 박스오피스에서도 1위에 올라 전세계 박스오피스 싹쓸이의 시작을 예고하기도 했다. 더욱이 원작의 열성 팬들을 기반으로 높은 대중적 인지도를 겸비하였다는 점, 동시기 상영작 중 유일한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점 등은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의 향후 흥행전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완벽한 캐스팅과 비주얼, 다음 시리즈가 기다려진다!"(Entertainment Tonight), "어두움, 위험함, 섹시함을 모두 겸비하다!"(CraveOnline.com), "갖고 싶다 룬(Rune)! 나도 룬문신을 새기고 싶다!"(Fandango), "<해리포터>,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모든 것을 가졌다. 릴리 콜린스는 새로운 ‘잇 걸(It Girl)’ 임이 분명하다"(Made in Hollywood), "<트와일라잇>과 다른 점이 있다면 완벽한 구성을 가졌다는 것!"(NBC) 등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에 쏟아지는 대중과 평단의 호평은 새로운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의 등장에 이들이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어 흥행세에 더욱 힘을 실어준다.
이처럼 압도적인 오프닝 스코어, 대중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 속에 개봉한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가 <해리포터>와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능가할 흥행 기록을 수립할 수 있을 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미국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를 강타할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판타지 액션의 새로운 혈통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는 오는 9월 1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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