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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공개된 ‘바보야’의 뮤직비디오 속 남녀 주인공인 두 사람이 친구처럼 티격태격, 연인처럼 알콩달콩한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그들은 쇼파에 앉아 해맑게 웃고 있거나, 레스토랑서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지으며 친구와 연인사이에서의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난간에 기대 먼 곳을 응시하는 송민정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유연석의 달콤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고 있으며, 허니지와 함께한 다정한 인증샷을 찍으며 훈훈했던 현장의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이번 촬영에서 유연석은 이른 시간부터 진행된 촬영에 지친 스태프들을 위해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으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또한, 최근 SBS ‘주군의 태양’에 특별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송민정은 이번 뮤직비디오 속 여자 주인공으로 등장해 새침한 모습부터, 청량감 넘치는 시원한 미소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남심(男心)을 술렁이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뮤직비디오 속 유연석, 송민정 마치 실제 연인처럼 잘 어울린다”, “너무나 달달한 뮤직비디오 속 두 사람”, “두 사람의 달콤한 모습 보기 좋다”, “사랑스럽다는 듯 쳐다보는 유연석의 눈빛에 내가 설렌다”, “송민정 웃는 모습이 정말 시원스럽고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연석은 지방에서 올라온 대학생들의 상경기를 그리는 tvN ‘응답하라 1994’의 촬영을 진행하고 있으며, 송민정은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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