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 2편 제작 확정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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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 날 미국에서만 300만 달러의 수익달성과 함께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흥행신호탄을 쏘아 올린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ㅣ수입: ㈜블루미지ㅣ공동제공: 이수창업투자㈜ㅣ감독: 해럴드 즈워트]가 팬덤 현상까지 불러모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속편 제작을 확정 지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수) 북미, 캐나다, 호주, 필리핀, 태국 등 세계 각국에서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고 있는 명품 판타지 액션의 새로운 혈통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가 전세계 관객들의 열화 같은 지지를 받으며 다음달 캐나다 토론토에서 2편 <섀도우 헌터스: 재의 도시> 촬영에 돌입한다.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는 성스러운 ‘모탈잔’의 봉인을 풀어 세상을 지배하려는 악의 세력에 맞서는 운명을 타고난 혼혈천사들의 활약을 담은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로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트와일라잇> 이후 끊겨버린 명품 판타지 시리즈의 계보를 잇는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깊은 작품인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

북미 개봉과 동시에 속편 제작을 발표하며 오랫동안 진정한 판타지 무비의 귀환에 목말라 있던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속편 <섀도우 헌터스: 재의 도시>는 1편에 비해 제작비가 25% 증가됨은 물론, 액션 장면 역시 더욱 화려하고 비중있게 다뤄질 예정으로 영화의 강점인 스타일리시하고 초감각적인 액션을 더욱 기대케한다.

또한 <에이리언>, <아바타>의 카리스마 넘치는 여전사 시고니 위버가 새로 합류할 예정인데, 그녀는 섀도우 헌터들의 무자비한 리더 역할로 등장할 예정으로 전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이렇듯 새로이 합류하는 시고니 위버와 더불어 릴리 콜린스, 제이미 캠벨 바우어,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를 비롯한 1편의 주,조연 배우 모두 변함없이 참여를 결정해 작품의 퀄리티와 팬들의 충성도에 대해 굳건한 믿음을 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전세계적인 혼혈천사 열풍을 주도하며 바로 속편 촬영까지 발표한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는 총 3부작으로 제작, 명품 판타지 시리즈의 새로운 혈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8월 21일(수) 미국 개봉과 동시에 세계각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함은 물론, 100주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전세계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판타지 무비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 영화는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들의 대거 출연, 혼혈천사를 비롯한 영화 속 개성강한 캐릭터와 감각적인 액션 등으로 판타지 매니아 층의 주목을 받으며 오는 9월 12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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