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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성민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성민은 당황한 표정으로 스태프에게 봉투를 건네고 있다.
봉투에는 ‘금원정 VS 김성민, 비 오나 안 오나 만원빵. 축하드립니다 김원정 승’이라는 글이 적혀 있고 스태프는 환한 표정으로 봉투를 받아들고 있다.
지난 며칠 간 비가 오락가락 하자 “비가 오니 촬영이 불가능할 것 같다”는 김성민과 “우리 현장은 촬영 시작하면 무조건 비가 그친다”는 현장 스태프 금원정씨 간의 내기에서 김성민이 패배한 것.
이에 직접 현장에서 스태프에게 봉투를 전했고, 봉투 뒷면에는 스태프의 캐리커처까지 그려 정성을 더했다.
사진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은 “역시 쾌활한 캐릭터”라거나 “촬영 현장에서 재미있는 일이 많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극중 김성민은 종갑(백일섭 분)의 둘째 아들로 아버지의 급하고 과격한 성격을 그대로 물려았지만 어이없는 행동으로 아내 영희(안연홍 분)로부터 구박을 자주 당하는 강호 역을 맡고 있어 시청자들의 더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전에 백일섭을 꼭 닮은 캐릭터를 그려 그 실력을 인정받은 김성민의 캐리커처 능력도 다시 한 번 눈길을 끌고 있다.
백일섭과 선우용녀, 선우재덕, 방은희, 오영실, 김형일, 이영은, 김진우, 민지영, 이열음 등이 출연, 노년의 부모가 이혼 선언에 동요하는 자식들과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더못참’은 평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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