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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의 미국 출국을 이틀 앞두고 23일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로이킴 팬미팅에 배달된 로이킴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그리울 꺼에요. 우리 걱정은 마요, 헬로우 로이’, ‘대전 잠깐만요~ 상우 더 멋져져서 오실께요!! 서울 꿈을 향해 자유ROY 날다, 대구 상우야 퍼뜩 안오면 궁디 주 차삔다, 부산 니 퍼뜩 안오면 누나 할마시 된다, 목포 상우야! 평생 내가수 해주라... 해줄꺼지? 헬로우 로이 30대방'이란 응원의 메시지에 로이킴의 대형사진과 함께 드리미 농협쌀 300kg이 담겨 있었다.
로이킴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로이킴이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된다.
한편, 로이킴 네이버 팬카페 ‘헬로우 로이’는 지난 달 열린 로이킴 첫 단독 콘서트 부산과 서울 공연에도 로이킴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와 로이킴을 응원했고, 로이킴 팬페이지 ‘로이가 필요해'는 부산 공연에 도서드리미화환 책 100권과 책장을 보내와 로이킴을 응원했었다.
또한 로이킴의 팬들은 지난 해 12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Mnet ‘슈퍼스타K4 TOP12 콘서트’에도 로이킴 응원 망고드리미화환 100그루(DC로이킴갤러리), 로이킴 응원 사료드리미화환 300kg(로이킴 팬페이지 '로이가 필요해'), 로이킴 응원 연탄드리미화환 200장(김상우닷컴) 등 쌀화환으로 환산할 경우 760kg에 해당하는 드리미화환을 보내와 로이킴을 응원했었다.
지난 달 서울, 대전, 대구, 목포 등 4개 도시에서 첫 단독 전국투어 콘서트 ‘러브러브러브(Love Love Love)’를 진행한 로이킴은 콘서트에서 최근 발매된 정규앨범 ‘러브러브러브(Love Love Love)’ 수록곡들과 평소 존경하는 뮤지션인 고(故) 김광석, 고 유재하의 노래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들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로이킴은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경영학과 입학을 위해 오는 25일 출국한다. 정준영과 진행 중인 MBC FM 4U '친한친구'는 18일까지 마쳤다. 소속사 관계자는 "로이킴이 학교 입학이 불가피한 상황이라 25일 떠나게 됐다. 학업을 재개한 후 방학기간 등을 이용해 음악적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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