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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얼짱 버거소녀로 변신한 김민정! 남자들의 워너비 스타일로 완벽 변신한 그녀는 눈부신 외모와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친절함으로 영화 속에서 뭇 남성들의 사랑을 받아 폭발적인 매출 기록을 세운다. 하지만 그녀의 눈에는 단 한 사람만이 들어오고, 서서히 그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하며 ‘희주’(김민정)와 ‘영수’(천정명)의 만남에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뛰어난 요리 실력, 녹을 듯한 애교, 지적인 능력까지 모든 것을 갖춘 현모양처인 그녀도 예외일 수는 없다. 이유없이 외박한 남편 ‘영수’. 아침이 되어 슬그머니 들어오는 ‘영수’와 마주친 그녀는 잔뜩 헝클어진 머리로 무섭게 남편을 쳐다본다. 이러한 모습은 외박한 남편에게 과연 그녀는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궁금케하며 김민정의 연기 변신에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연애라고는 한번도 못해본, 찌질 소심남 ‘영수’. 첫 눈에 반한 ‘희주’에게 프로포즈를 하고자 장미꽃은 샀지만, 소심함으로 인해 대기만 몇시간째. 과연 그는 어떠한 말로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하게 만든다.
완벽하다 못해 과분한 여인과 결혼에 성공한 ‘영수’는 매일매일이 즐거운 행복한 남자다. 하지만 어느날, 우연히 발견하게 된 아내의 수상한 과거 사진. 결국 그녀를 의심하기 시작하며 흑역사 탐방 프로젝트를 시작하지만, 그의 대범하지 못한 성격탓에 화 한번 내지 못하고 이곳저곳 구석에 숨어 몰래 통화만 할 뿐이다. 과연 그가 파헤치는 아내의 흑역사에는 어떠한 진실이 숨겨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는 10월에 개봉하는 영화 <밤의 여왕>은 연기파 배우 김민정의 다양한 캐릭터 변신과 사랑을 받아오던 천정명의 소심남으로의 도전으로 인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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