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개봉 후 8일 만에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좀처럼 식지 않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24.8%(8월 29일 자정,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의 예매율을 기록하여 <엘리시움>(24.2%), <숨바꼭질>(15.9%), <잡스>(8.0%) 등 쟁쟁한 신작들을 제치고 예매율 1위를 탈환했다.
2013년 하반기 개봉한 외화 중에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역대 동시기 개봉 영화 중 가장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한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개봉 2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는 대역전극을 펼친 데 이어 예매율 1위도 재탈환하여 ‘올 여름 최고의 오락영화’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또한,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의 이번 예매율 1위 등극은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입소문이 전혀 식지 않았음을 입증하고 있어 이번 주말 200만 관객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마술 같은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유는 마술과 범죄를 결합한 흥미진진한 소재와 화려한 마술쇼들이 선사하는 볼거리, 매력 넘치는 배우들의 유쾌한 앙상블, 부자들의 돈을 털어 관객들에게 나눠주는 ‘21세기판 로빈후드’에서 오는 통쾌함 등이 관객들을 제대로 만족시켰기 때문이다.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개봉 이후 좌석점유율 상위를 줄곧 지키고 있으며 관객 평점 8점 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단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특히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의 이 같은 흥행 돌풍은 여름 극장가를 장악했던 한국 영화 4강 구도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을 완벽히 제치고 이뤄낸 결과여서 더욱 주목할 만 하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신작 공세를 이겨내고 개봉 2주차 예매율 1위를 탈환한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포 호스맨’과 FBI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로 지난 8월 22일 개봉하여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흥행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