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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린 올 여름 대표 오락영화 <더 테러 라이브>가 9월 1일(일) 누적 관객 수 5,543,675명을 기록했다(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6일째 200만 명 돌파로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며 블록버스터를 압도하는 실속 있는 흥행세를 과시한 바 있는 <더 테러 라이브>는 흔들림 없는 속도로 10일째 300만, 13일만에 400만 그리고 19일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5주차 주말까지 554만 관객을 기록하며 꾸준한 흥행세를 과시했다. 이는 2013년 현재 <7번방의 선물><설국열차><아이언맨 3><베를린><은밀하게 위대하게>에 이어 박스오피스 6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감시자들>이 기록한 550만 6천을 넘어선 기록이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하는 리얼타임 전개방식과 일상의 공간이 테러의 대상으로 전환되는 실감나는 공포감은 물론, 말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하정우의 독보적 존재감을 과시한 <더 테러 라이브>는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올 여름 극장가를 뒤흔들 강력한 수작!”이라는 만장일치 호평 속에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감시자들><설국열차><숨바꼭질>과 함께 2013 여름 극장가 한국영화 흥행 돌풍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했다.
누적 관객수 554만을 돌파하며 2013년 흥행영화 TOP 6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룬 <더 테러 라이브>는 뉴스 앵커가 한강 마포대교에서 벌어지는 폭탄테러의 실시간 충격을 독점 생중계하면서 벌어지는 재난을 그린 실시간 테러극. 그 동안 한국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르영화의 탄생을 알리며 올 여름 극장가를 짜릿하게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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