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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방송에서는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의 박인비 선수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그녀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숙지해 온 성유리의 철저한 준비성이 빛을 발했다.
성유리의 활약은 방송 초반부터 눈에 띄었다. 그녀는 자신이 알고 있는 사실을 토대로 골프여왕 박인비를 소개하는 이경규의 진행을 도왔고, 이에 두 MC가 놀라움을 표하자 “나 공부 좀 했다. 모르셨냐?”며 귀여운 생색 토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그녀는 토크 중간에 ‘맹유리’답게 때때로 허술한 매력을 발산하면서도, 박세리가 지니고 있던 ‘US 여자오픈’의 최연소 기록을 경신한 박인비의 당시 나이를 계산해주며 정확한 정보를 제공,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며 이야기를 매끄럽게 이어나갔다.
특히 이날 성유리는 골프 시범을 보이느라 뜨거운 햇빛에 노출된 박인비를 걱정, 직접 우산을 씌워주는 센스를 발휘했으며, 게스트를 세심하게 챙기는 배려심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기도.
이에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색 토크 귀여웠다”, “준비성이 철저한 듯”, “뭐든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눈에 띈다”, “게스트를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성유리가 유쾌하면서도 건강한 웃음을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SBS ‘힐링캠프’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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