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거래 절벽' 현상을 보이던 재건축 매매 시장이 1개월 새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부동산써브는 지난 달 재건축 매매가가 서울 0.5%, 전국은 0.4% 올랐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지난 7월 0.3%로 큰 폭으로 하락했던 강남구는 지난 달에는 1.5% 올라 2달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
개포동 주공4단지 50㎡는 1개월 새 5500만 원 오른 7억2500만∼7억6000만 원, 주공 1단지 58㎡는 3000만 원 뛴 8억8500만∼9억3500만 원에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잠실 송파구도 주공 5단지, 가락동 시영을 중심으로 매매가가 오르며 0.53% 상승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