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월화드라마 ‘후아유’(극본 문지영, 반기리/연출 조현탁)에서 옥택연(차건우 역)이 김재욱(이형준 역)을 죽인 사람이 평소 자신이 믿고 따르던 김창완(최문식 역)이라는 사실에 괴로워하지만 끝까지 그에 대한 믿음과 우정을 지켜 의리파 차경사의 면모를 보인 것.
지난 2일 방송된 ‘후아유’ 11회에서 김창완이 김재욱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옥택연은 믿었던 사람에 대한 배신감과 실망에 괴로워하며 혼자 술을 마시고 혼란스러워 했다. 하지만 이내 김창완과 함께 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그가 그럴 수 밖에 없었을 사정이 있을 것 같다며 소이현(양시온 역)에게 이야기하며 안타까운 눈물을 흘렸다.
또한, 김창완이 숨어 있던 폐 공장에서 옥택연과 소이현이 위기에 처하게 되고 김창완이 나타나 두 사람을 구해준다. 공장 밖으로 빠져 나온 후 지원을 기다리라고 말하는 하는 소이현에게 옥택연은 “그러다 문식 선배 죽어요!”라며 그를 지키고자 해 빛나는 우정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시청자들은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 차경사 진짜 남자!.”, “사나이 울리는 우정이 빛났다.”, “배신의 충격이 얼마나 컸을 까 그래도 믿어주는 의리 멋있다.”, “역시 마지막까지 최선배 구하기 위해 뛰어 들어가다니 최고다” 등 다양한 반응이다.
한편, 김창완의 진실이 밝혀지면서 흥미를 더하고 있는 tvN ‘후아유’는 매주 월, 화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