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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소울다이브 공식트위터에는 “우리(?) 의리남 준영이가 ‘Night is young’을 응원해줬어요. 준영아 고마워~!!” 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정준영은 소울다이브의 신곡 제목인 'Night is young'을 쓴 피켓을 들고 선배 뮤지션을 응원하고 있다.
특히 피켓 위로 빼꼼히 내민 눈으로 달달한 눈웃음을 발사하고 있어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소울다이브는 최근 종영한 엠넷 '쇼미더머니2'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힙합씬의 새로운 대세로 떠오른 명품힙합그룹으로 지난 30일 신곡 ‘Night is young(젊은 이밤)'을 발표하고 각종 음원차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소울다이브와 정준영은 KBS2 '불후의 명곡2'에서 공중파 첫 신고식을 치른 정준영을 위해 피처링 지원사격에 나서 무대를 빛내주며 인연을 맺게 되었다.
이후 '쇼미더머니2'에서 우승한 소울다이브에게 정준영이 트위터로 축하의 인사글을 남기며 의리를 자랑하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의리돋는 귀요미", "홍보도 정준영다워", "두팀모두 훈훈하다", "'Night is young(젊은 이밤)'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울다이브는 신곡 ‘Night is young(젊은 이밤)' 발매 이후 정규2집을 준비 중이며, 오는 9월 13일에는 그룹 결성 이후 처음으로 단독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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