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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친구 못해’로 인기몰이 중인 신인 그룹 엠파이어의 유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석영아 고맙다잉ㅋㅋㅋㅋ 축구 국가대표 윤석영도 많이 사랑해 주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엠파이어의 데뷔 앨범을 들고 있는 윤석영의 사진을 게재한 것.
이에 앞서 윤석영은 엠파이어가 데뷔하기 하루 전 날, 본인의 트위터에 엠파이어의 데뷔곡 ‘너랑 친구 못해’ 티저 영상을 올리며 “멋지다. 열심히 한 만큼 노래 완전 대박나길!!^^”이란 글로 엠파이어를 적극 응원하기도 했다.
서로의 트위터를 통해 친분을 과시하며 의외의 인맥을 선보인 엠파이어의 유승과 윤석영은 과거 축구 선수 시절 함께 활동 하며 인연을 쌓아온 사이로, 유승은 다리 부상으로 선수생활을 접기 이 전인 고등학교 때까지 축구선수로 활약했던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후 유승은 가수의 꿈을 키우며 열심히 연습생 시절을 보내면서도 축구 선수 시절 함께 발을 맞췄던 윤석영과는 지속적으로 우정을 이어오며 서로의 꿈을 응원했다.
특히, 지난 1월 윤석영이 전남에서 영국의 프리미어리그 QPR로 이적을 앞두고 있었을 당시, 이들은 일주일에 다섯 번을 만나 얘기를 나눌 정도로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는 후문.
이에 누리꾼들은 “윤석영과 유승이 절친이었다니! 미친 인맥이다!”, “유승오빠 축구선수 출신이었구나!”, “유승오빠 부상만 아니었으면 엠파이어가 아닌 국가대표팀에서 볼 수도 있었을지도?”, “두 분 우정 정말 훈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엠파이어는 오늘(5일) 저녁 6시, M.net <엠카운트다운>과 오는 6일(금) KBS 2TV<뮤직뱅크>, 7일(토)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올라, ‘너랑 친구 못해’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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