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주니엘, 저 생일이에요! 깜짝 생일 파티 행복한 현장

랜드로바 광고 촬영장서 깜짝 생일 파티에 주니엘 천사 미소 ‘상큼’

민보경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특유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에 동글동글한 눈망울로 귀여운 외모까지 고루 갖춘 가수 주니엘이 최근 광고 촬영 현장에서 열린 자신의 깜짝 생일 파티 사진을 공개 했다.
 
주니엘은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역시 생일날엔 스케줄이지, 오늘 랜드로바 광고 촬영했어요! 현장에서 생일축하해주신 랜드로바 식구 여러분 너무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생일 인증 사진을 올렸다.
 
이 날은 주니엘의 21번째 생일인 동시에 캐주얼 슈즈 브랜드 랜드로바의 광고 촬영일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발이 둘러싸인 촬영장에 앉아 케잌을 들고 미소지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알록달록한 캔디 컬러가 돋보이는 슈즈 가운데 리본 헤어 밴드를 하고 있어 더욱 귀여워 보이는 주니엘.
 
특히 오전부터 저녁까지 연이어진 광고 촬영에 지칠법한데도 끝까지 미소와 성실함을 잃지 않았던 주니엘은 갑작스레 불 밝힌 생일 케잌과 함께 자신을 축하해 주는 스탭들 사이에서 깜짝 놀라며 연신 감사하단 말과 천진난만한 함박 웃음으로 예의 바르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 랜드로바 광고 촬영장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단 후문. 
 
주니엘의 생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니엘 생일 축하해요”, “생일 날 일하느라 수고했어요”, “랜드로바 광고 사진 궁금”, “주니엘은 뭘 해도 귀엽고 사랑스럽군”, “언제나 상큼한 귀요미, 주니엘! 마음씨도 예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니엘이 함께한 랜드로바의 FW 광고 촬영 컷은 9월 말경에 공개될 예정이며 앞으로 가수 주니엘의 다양한 활동이 기대된다.
 
사진=주니엘 트위터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