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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개된 ‘금 나와라, 뚝딱!’ 스틸 컷에는 현수(연정훈 분)의 생모 진숙(이경진 분)이 운영하는 분식집에서 처음으로 마주한 유나(한지혜 분)와 시어머니 진숙, 그리고 현수 등 한 자리에 모인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현수가 어머니를 찾았다는 소식에 유나는 용기를 내어 진숙을 찾아갔지만 아직 현수와의 관계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자신이 며느리임을 밝히는 것이 쉽지 않았을 터. 한 여름에 땀 흘려 일하는 진숙을 애틋하게 바라보던 유나는 애꿎은 만두만 사서 발걸음을 돌렸다.
때마침, 진숙을 만나러 가는 길에 유나를 발견한 현수는 뜻밖의 조우에 놀라면서도 유나의 손에 들려진 만두봉지를 발견하고 속내를 짐작했다.
그 길로 현수는 유나의 손을 잡고 어머니 진숙에게 향했고 어색해는 유나와 달리, 진숙은 처음 마주한 유나를 밝은 미소로 맞이하며 환대했다. 유나 역시, 진숙의 따뜻한 마음에 조금씩 마음을 열고 미소를 되찾는 등 마침내 한 자리에 모인 세 가족의 단란한 한때를 짐작케 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숱한 갈등을 견뎌내고 서로의 존재를 받아들임으로써 조금씩 제자리를 찾아갈 예정이다” 고 전하며 “처음으로 마주한 유나-현수-진숙의 훈훈한 모습이 공개될 금주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고 덧붙였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45회는 오늘 밤(7일) 8시 45분 방송된다.
사진=이김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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