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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은 ‘불의 여신 정이’에서 유정(문근영 분)을 위해서는 뭐든 다 해주고 싶어하는 로맨틱한 광해 역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정이에 대한 한결같은 자상함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함은 물론, 시간이 갈수록 성군의 면모 또한 갖춰가는 근엄한 모습을 선사하고 있는 광해가 촬영 중 짬을 내 왕의 소품인 갓에 달린 구슬끈으로 장난을 치며 활짝 웃고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사진 속 이상윤은 갓에 달린 구슬끈을 양 옆으로 쭉 늘어뜨리고 있으며, 재미있다는 듯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회 방송분에서 정이가 자신을 해치려 했던 마풍(장효진 분)을 용서하는 장면을 촬영하던 당시에 포착된 이 사진은, 이상윤이 언제 어디서나 활력을 잃지 않고 촬영을 즐기고 있음을 짐작케 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광해 이상윤, 진지한 극중 모습과는 대비되는 귀요미 포스!”, “이상윤 함박웃음, 저 표정을 보면 누군들 웃지 않으리~ 역시 촬영장 활력소가 확실하네!”, “촬영장 분위기 최고인 듯! 마지막까지 파이팅~”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정이에 대한 광해의 지극정성으로 둘 사이의 로맨스가 고조되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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