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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012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콜드 워>로 부산을 찾았었던 곽부성이 올해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사회자로 영화제의 문을 열 예정이다.
<천장지구2><친니친니><풍운> 등 멜로와 액션을 넘나들며 수려한 외모와 안정된 연기로 홍콩 영화 전성기를 이끌어 나갔던 곽부성은 홍콩을 넘어 아시아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는 10월 3일 개막을 앞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곽부성은 한국의 대표 여배우 강수연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지난 9월 5일 개봉한 영화 <콜드 워>에서 최연소 부처장 엘리트 경찰 역을 맡은 곽부성은 섬세하면서도 절제된 카리스마로 호평 받고 있다. 세월을 이긴 방부제 외모로 주목을 받고 있는 곽부성이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MC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홍콩 특유의 강렬한 액션에 탄탄한 스토리를 더해 만들어진 웰메이드 홍콩 범죄액션 느와르<콜드 워>는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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