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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스캔들’(극본 배유미 연출 김진만 )에서 김재원은 하은중 형사 역할을 맡아 폭 넓은 다채로운 감정을 표현해 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12종 표정 세트 안에는 김재원의 다양한 감정표정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극중 실제 아버지 장태하(박상민 분)와 자신을 유괴한 아버지 하명근(조재현 분) 이 두 명의 아버지 사이에서 괴로워하며 충격과 고통을 표현하는 사실감 높은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우아미(조윤희 분)에게 돌직구 사랑고백을 하며 달달한 멜로 연기까지 선보여 마치 롤러코스터처럼 극대화 된 다양한 감정을 표현했다.
김재원의 연기는 극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몰입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는 의견이 많다.
김재원은 ‘스캔들’에서 울림 있는 연기력을 선사, 김재원의 재발견이란 찬사를 받으며 ‘살인 미소’라는 애칭이 무색하게 웃음기를 거둔 파격 연기 변신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호평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중반부를 넘어 후반부를 향해 달려 가는 ‘스캔들’은 하은중이 장태하의 집에 찾아와 긴장감과 갈등이 고조되며 귀추가 주목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재원 표정 연기신 등극”, “김재원 연기 한결 여유 넘치고 편안해진 듯”, “물오른 김재원 연기력 몰입도 예술이다”, ”김재원 살인미소 대신 살인 연기 보여주네”, ”요즘 김재원만 보인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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