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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세배우 하정우의 감독데뷔작이자 한류스타 마준규의 위험천만 고공비행코미디 <롤러코스터>가 10월 17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2013년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 월드프리미어로 상영된다.
올해 70개국 301편의 영화가 선보일 부산국제영화제의 단언컨대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롤러코스터>는 '한국영화의 오늘'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된 14편의 영화 중 한편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 부문은 제66회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인 홍상수 감독의 <우리 선희>와 제70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 초청작인 김기덕 감독의 <뫼비우스>, 상반기 흥행 대작 <베를린> 등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쟁쟁한 감독들의 작품들이 초청됐다. 이에 <롤러코스터>는 첫 감독 데뷔작임에도 불구, 그 만듦새 역시 인정받게 되었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하정우 감독의 <롤러코스터>를 초청한 데 대해 ’상업대중영화로서 의심의 여지 없는 완성도를 갖춘 것은 물론이며 감독 하정우의 역량이 눈부시게 돋보였다’ 라고 언급했다. 특히 남동철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 프로그래머는 ‘<롤러코스터>는 하정우만의 기발한 코미디 감각과 속사포 같은 리듬을 보여준다’라고 영화 선정 소감을 밝혔다.
한편 <롤러코스터>의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소식과 함께 해외포스터가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주연배우 정경호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 해외포스터에는 각각의 개성을 자랑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저마다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처럼 부산국제영화제 공식초청작 <롤러코스터>는 하정우의 빛나는 감독 데뷔작품 및 하정우와 정경호의 완벽한 코믹 콤비의 등장에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생애 첫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완벽 변신한 정경호는 영화제를 통해 군 제대 후 오랜만에 관객들과 가까이서 인사를 나눌 예정이며 하정우는 감독으로서 첫 영화 공식 행사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하정우랑 정경호가 같이? 완전 기대!!”(dusa*****)”, ”정경호, 하정우 완전 빨리 보고 다”(rlax****)”, ”두 사람이 보여 줄 영화면 믿고 본다”(akri****), “하정우의 변신은 끝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감독이다!’(i2kr****), “완전 기다리고 있어요. 흥해라”(lsoh****)등의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최고의 기대작이자 월드프리미어로 상영될 <롤러코스터>는 감독 하정우, 배우 정경호와 함께 할 수 있는 공식 상영 및 GV, 오픈토크, 야외무대인사 등, 영화팬들과 만날 다채로운 행사들을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다. 하반기 최고의 웃음을 탑재하며 ‘롤러코스터’에 탄 듯한 기분을 선사할 코미디 <롤러코스터>는 오는 10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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